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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부상..휴~SOS~

안녕하십니까?

마라톤 아니 뜀박질 시작한지 약5년(2009년),그때 내나이 49세였습니다..
배불뚝이라 걷는것조차 힘들어했는데 어떤 계기로 뜀맛을 알고
즐런의 연속..
2009년 6월,처음 뛰기 시작해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작정
그해 10월에 춘마에서 머리올리며 4:49분에 걷고..ㅎㅎ

그렇게 2010~2014년 춘마까지 풀코스 15회
(춘마6번,동마2번,글구 타대회7번)...

한달에 250k~300k정도의 계속된 연습...
땀흘리는 재미에 한번 시작하면 14k..1주에 5번정도를
나홀로 달리는 독립군~

문제는 2014년 10월 지난번 춘마이후...

왼쪽종아리근육부상,,열심히 물리치료..낫는듯해서 뛸까하니까
이번엔 오른쪽 무릅이 아파서...(현재 열심히 병원만...)

그렇게 3개월을 그놈의불청객 부상땜에
마음은 뛰고싶으나 몸이 못뛰니까!

①몸무게만 5k증가하고..(계속 Up..)
②마라톤에대한 열정?흥미는 시들시들 식어가고..(계속 Down..)

어쩌면 좋을까요?? 뛰고는 싶은데...부상은 내 발목을잡고...

그냥 마음 접고 하늘이 나는 뜀박질을 허락 안해주는가보다하고
뜀박질이란것 자체를 잊어버리고 살아야되는건가요...?

마라톤은 "부상을안고 부상과같이 부상을달래가며 즐기는 운동"
이라 들었고 또 그렇게 즐기고 있었는데...

현재 오른쪽 무릎이아파 계속 물리치료와 처방약복용에도 진전없이
아프네요...? 처음엔 무릅안쪽이아파서 오리발건염인가했는데
최근엔 무릎바깥쪽과 뒷쪽 전반으로...
의사선생님왈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근본문제는 허리라며 허리에
물리치료를 하네요..?
(왼쪽종아리근육치료할때도 허리땜이라하고...X-Ray에서 허리가눌려
신경을 눌른다고하는데...?)

진지하게 간절히 조언부탁합니다...

(답변 기다리다 연결해서 계속....)

학수고대 답변을 기다려도...없네요...
그러는사이 병원 열심히 다니며 내스스로 알아차린건..
근육문제가아닌 오른무릎안쪽 "반월판"손상!으로 내가 판단...

문제는 치료방법인데...현재로서 내가 할수있는건
한의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물리치료,부항,침....의 연속밖에...??
다른 좋은 치료방법좀 알려주십시요...

작성자 : 달리는시골쥐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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