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시티]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달린다!Ⅱ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달린다!Ⅱ
2017년 6월 4일

이것도 궁금해요 Q&A

Q 우울증 초기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A 우울증의 첫 증후는 바로 수면장애이다. 예전에 경험했던 적이 없을 정도로 기분이 가라앉기도 전에 수면장애부터 나타날 수 있다. 잠들거나 깨어나기가 힘들거나, 혹은 둘다 힘든 증세를 보이는 것이다. 또 식욕부진, 주의력장애, 의욕저하, 우울감, 계속되는 걱정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이들이 악화되면 자신에 대한 무가치감, 타인에 대한 죄책감 등이 동반되고 자살 사고로 발전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어느 정도의 좌절과 괴로움, 우울증을 겪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고통으로 인해 일상적인 가정생활, 사회생활, 직장생활에 지장을 주고,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Q 우울증 약이 도움이 될까?
A 급성기에는 도움이 된다. 그리고 우울증의 원인, 증상의 심각도, 기간, 약물의 종류 등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물학적인 원인이 많은 경우라면 약을 유지하는 쪽을 고려하고, 심리사회적 요인이 많은 경우라면 약을 끊고 정신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달리며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

1 녹색 채소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우울감을 덜어준다.

2 등푸른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이 긍정적인 기분을 만들어주는 도파민과 불안한 감정을 없애주는 세로토닌을 생성해 평온함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3 감자
탄수화물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 적당한 탄수화물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고 비타민C는 스트레스로 지친 피로와 권태로움을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

4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우울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우리의 기분을 관장하는 두 가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수치를 높여 기분 좋은 호르몬을 내게 해준다.

5 대추
뇌순환과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에 효과적인 무기질과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신경을 안정시켜 불안감과 초조감이 생기는 우울증에 매우 좋다.

에디터 이남지

이동윤, 2017-07-06 오후 9:01:23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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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이동윤
  • 가입날짜 2001-09-12
  • 달린거리 24,718km
  • Full 기록 3시간07분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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